제15기 사가병 양청호따쟈씨에 미식절의 화려한 개최

물거리 맥주 페스티벌

매년의 7월17일부터 7월26일까지 상호 물거리에는 회랑과 다리

여름 상숙 우산 삼림 여행 생태관광 축제 즉 보암(寶岩) 양매(楊梅) 축제

보암 관광 지구 안에 양매림 천 묘 있는데 백 년 이상의 옛 양매 나무가 180그루에 가까운데 20여 종의 양매가 있습니다. 보암의 양매는 900 몇 년의 역사가 있습니다. 청나라 강희(康熙) 연간 쓴 <상숙 현지>에 의하면 “사월 중, 보암 양매가 가장 번창하여 관광객들이 구경하러 벅신거린다. 이름하여 “양매 구경” 입니다. 6,7월에는 보안 양매는 보석처럼 빨갛게 나뭇가지에 달려 있고 푸른 잎으로 받쳐 주어서 색깔이 매우 화려하고 아름답습니다. 관광객들이 눈과 마음이 다 즐겁게 합니다. 그래서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와서 발길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난장을 쇠는 것처럼 양매 구경의 풍습이 몇 백 년을 걸쳐 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기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양매가 볼 만도 하고 맛볼 만도 하는 매력 때문입니다. 양매 축제에 구경할 뿐 아니라 직접 딸 수도 있고 맛볼 수까지 있습니다.

음악 페스티벌(音乐狂欢节)

8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일 밤 7시부터 9시30분 까지는 9일간의 음악 페스티벌이 상호에서 상연합니다. 현장DJ, 열정적인 댄스 쇼, 유럽과 미국 풍정 댄스 쇼, 비키니 슈퍼 쇼, 맥주 회사 호동 게임 등이 현지까지 나와 주신 내빈 여러분이 마음껏 즐기는 열정을 체험하도록 합니다. 로큰롤, 카니발, 열띤 춤을 융합하여 곱고 화려한 시대적인 유행의 스케치를 응집합니다. 밤에 상호의 빛나는 불빛과 거꾸로 선 그림자 사이에, 유행하는 댄스 음악 중 독일 흑맥주를 마시면서 로큰롤의 신인의 음악을 감상합니다. 이벤트는 유행을 따르는 청년층과 화이트칼라를 주체로 삼고 상호 밤의 현대감과 도취시키는 풍치를 이어받습니다.